한라산 중산간 지대에 위치해 있는 성읍민속마을은 제주가 3개의 행정구역으로 나뉘어 있을 때 정의현이라 불렸던 곳의 도읍지로 1400년대부터 구한말까지 약 500여 년의 세월 동안 묵혀진 제주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제주를 대표할 만한 민속 유물과 유적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. 순천의 낙안민속마을과 같이 실제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어 생동감을 더한다.
즐거워지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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